강좌 리스트

  • 제 5회 - 1991. 10. 25

    하나의 세계-미래의 도전 에드워드 히스 전 영국총리 87년 10월 인촌기념강좌 창설 강연회가 12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고려대 이공대내 과학도서관에서 열렸다. 강연자인 하버드대 정치학과 로드릭 맥파커 교수는 '세계정치와 중국의 등장'을 주제로 강연했다. 맥파커 교수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중국전문가로 영국 하원의원을 역임했으며 중국연구 계간지 '차이나 쿼터리'의 창간 편집장을 지낸 바 있다. 더보기
  • 제 4회 - 1990. 11. 12

    탈냉전세계에 있어서의 미국의 역할 조세프 나이 박사 하버드대 문리대학장 90년11월12일 열린 제4회 강좌는 하버드대 문리대학장 겸 국제문제연구센터 소장인 조제프 나이 박사가 '탈냉전세게에 있어서의 미국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냉전 이후 미국이 쇠퇴할 것이라는 전망을 부인하고 세계 최강대국으로서의 헤게모니를 유지할 것이며 다만 힘의 분산으로 영향력이 감소할 뿐이라고 전망했다. 더보기
  • 제 3회 - 1989. 11. 18

    고르바초프 혁명과 국제체제 티에르 드몽브리알 폴리테크닉대 박사 89년 11월18일 열린 제3회 강좌는 베를린 장벽 붕괴 직후 유럽의 정치적 급변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열렸다. 강연자로 나선 파리 폴리테크닉대 경제학과 티에르 드몽브리알박사는 '고르바초프 혁명과 국제체제'를 주제로 페레스트로이카의 성패에 따른 유럽의 변화, 독일과 한국의 통일문제를 강연했다. 더보기
  • 제 2회 - 1988. 11. 25

    고병철
    한국의 갈등구조
    고병철 일리노이주립대 교수
    김한교 신시내티대 정치학과
    김종림 아이오와주립대 교수
    이채진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
    88년 11월25일 열린 제2회 강좌에서는 '한국의 갈등구조'를 주제로 미국내 대학에 재직중인 한국인 교수4명이 강연했다. 일리노이대 고병철, 신시내티대 김한교, 아이오와대 김종림, 캘리포니아대 이화진 교수 등 4명이 '조선조의 당쟁' '남북한 갈등' '행정부와 국회의 갈등' 등 한국 갈등의 역사와 구조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했다. 더보기
  • 제 1회 - 1987. 10. 12~14

    세계정치와 중국의 등장 로드릭 맥파커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 87년 10월 인촌기념강좌 창설 강연회가 12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고려대 이공대내 과학도서관에서 열렸다. 강연자인 하버드대 정치학과 로드릭 맥파커 교수는 '세계정치와 중국의 등장'을 주제로 강연했다. 맥파커 교수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중국전문가로 영국 하원의원을 역임했으며 중국연구 계간지 '차이나 쿼터리'의 창간 편집장을 지낸 바 있다. 더보기
  • 제 10회 - 1995. 10. 9

    21세기의 한일 동반자 관계 호소카와 모리히로 전 일본총리 95년10월9일 열린 제10회 강좌에는 호소카와 모리히로 전 일본총리가 '21세기의 한일 동반자 관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호소카와 전 총리는 과거에 대한 반성 위에 올바른 한일관계를 구축해나갈 수 있으며 중국의 군사대국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양국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더보기
  • 제 9회 - 1994. 11. 9

    황화
    21세기를 향한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한중관계 황화 전 중국외상 94년11월9일 제9회 강연은 53년 판문점 군사정전회담의 중국측 수석대표였던 황화 전 중국 외상을 초빙해 열렸다. 황 전 외상은 '21세기를 향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한중관계'의 강연에서 중국의 자원과 한국의 기술력을 결합함으로써 두나라가 장기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더보기
  • 제 8회 - 1994. 10. 6

    아서 설즈버거 2세
    멀티미디어 시대의 신문 아서 설즈버거 2세 뉴욕타임스 발행인 94년 10월6일 열린 제8회 강연에는 언론계 인사가 연사로 초청됐다. 뉴욕타임스지 발행인 아서 설즈버거2세는 '멀티미디어 시대의 신문'을 주제로 강의하면서 신문의 미래가 결코 어둡지 않으며 싸구려 정보가 넘치는 인터넷 시대에 다양하고 고급스런 기사를 제공할 수 있는 신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예견했다. 더보기
  • 제 7회 - 1993. 11. 5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탈냉전기의 세계와 한반도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존스홉킨스대 교수 3년11월15일 열린 제7회 강좌에서는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박사(미 존스흡킨스대 교수)가 '탈냉전기의 세계와 한반도'를 주제로 강연했다. 카터 행정부에서 백악관 안보특별보좌관을 역임한 브레진스키 박사는 한국은 독일식의 신속한 통일 대신 장기적이고 정교한 계획 아래 통일작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보기
  • 제 6회 - 1992. 9. 3~4

    1. 대처리즘, 그 이데올로기와 실재 2. 아시아 경제 정치 전망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 92년9월3,4일 이틀간 열린 제6회 강좌에는 영국총리 출신인 마거릿 대처 여사가 '대처리즘, 그 이데올로기와 실재'와 '아시아 경제 정치 전망'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강연했다. 대처 여사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이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부각될 것이며 자유무역만이 최상의 국제협력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 제 15회 - 1999. 6. 24

    20세기와 21세기의 분수령에 서서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일본총리 99년6월24일 열린 제15회 강좌는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일본총리가 '20세기와 21세기의 분수령에 서서'를 주제로 강연했다. 나카소네 전 총리는 일본의 메이지유신을 제1개국, 2차 대전 후를 제2개국으로 규정한 뒤, 이제 제3개국을 통해 21세기의 새로운 국가 목표를 만들고 전후 정치를 총결산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보기
  • 제 14회 - 1999. 3. 20

    오부치 게이조
    21세기 새로운 한일관계의 설정 오부치 게이조 전 일본총리 99년3월20일 열린 제14회 강좌는 처음으로 현직 일본 총리가 강사로 나서 한국은 물론 일본 매스컴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는 '21세기 새로운 한일관계의 설정'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한일의 틀을 넘어 세계를 바라보는 파트너십의 구축이 가장 바람직한 협력관계라고 강조했다. 더보기
  • 제 13회 - 1998. 6. 30

    우리 민족을 생각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 98년6월30일 열린 제13회 강좌에서는 서울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생각한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현직 대통령이 국내 대학에서 강연을 가진 것은 처음있는 일이었다. 김 대통령은 강연은 20분으로 짧게 끝내고 나머지 시간은 참석자와 질의 응답을 가졌다. 그는 햇볕정책이 북한의 무력도발을 용납하지 않으면서 화해와 협력을 추구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더보기
  • 제 12회 - 1997. 10. 5

    북한의 오늘과 내일 로버트 스칼라피노 캘리포니아대 명예교수 97년10월5일 열린 제12회 강좌에는 동아시아 문제에 정통한 세계적 석학 로버트 스칼라피노 박사가 '북한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강연했다. 스칼라피노 박사는 남한이 북한 경제를 도와야만 '급속한 붕괴'가 아닌 '점진적 진화'에 의한 통일이 가능하며 통일로 인한 충격이 적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보기
  • 제 11회 - 1997. 3.28

    평화를 위한 투쟁 시몬 페레스 전 이스라엘 총리 97년3월28일 열린 제11회 강좌에는 시몬 페레스 전 이스라엘 총리가 '평화를 위한 투쟁'을 주제로 강연했다. 93년 이스라엘 외무장관으로 팔레스타인 및 요르단과의 역사적 합의를 도출, 9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그는 1시간20분간 원고 없이 강연하며 지배의 시대가 끝나고 창조와 경쟁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더보기
  • 제 20회 - 2006. 5. 19

    글로벌 인재의 확보,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열쇠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세계 최고를 앞질러라.” 리콴유(李光耀?83) 전 싱가포르 총리(현 고문장관?Minister Mentor)는 19일 고려대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0회 인촌기념 강좌에서 “한국의 주요 기업들이 미국 유럽의 대기업을 추월하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렇게 조언했다. 그는 삼성 LG 현대 등 한국 기업의 브랜드 순위까지 정확하게 거명하며 “같은 아시아 국가로서 한국의 급속한 성장이 놀라울 뿐”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 제 19회 - 2005. 5. 30

    네덜란드 노동시장의 개혁 빔 콕 전 네덜란드 총리 네덜란드는 사회적 대화와 합의의 오랜 전통을 갖고 있다. 이런 전통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경부터 시작됐다. 5년간의 독일 점령에서 해방된 네덜란드인들은 모든 것을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했다. 나라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노력을 집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의’를 이끌어내야 했다. 더보기
  • 제 18회 - 2003. 3. 19

    부시정부 정책과 북한 로버트 갈루치 전 미국 국무부 차관 재단법인 인촌기념회는 19일 오후 고려대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로버트 갈루치 박사(전 미국 국무부 차관보)를 초청, 제18회 인촌기념강좌를 열었다. 1994년 북한 핵 위기 당시 제네바기본합의서 체결의 주역이었던 갈루치 박사는 이날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대외정책과 북한 문제’를 주제로 지난 10여년간의 북-미 관계와 현 부시 행정부의 대북정책을 분석하고 북핵 위기 해법을 제시했다. 더보기
  • 제 17회 - 2001.11.19

    미하일 고르바초프
    세계 정세와 한반도의 미래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대통령 한반도는 우리 지구상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요한 동북아 지역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 한반도 정세는 상당 부분이 국제 정치 및 경제 상황에 의해 결정되지만, 한편으로는 한번도 정세 역시 국제 관계의 전체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냉전은 이 지역에 힘겨운 유산을 남겨놓았습니다. 동북아는 재래식 무기와 미사일.핵무기로 무장한 막강한 육해공군을 앞세운 소련과 미국의 군사.정치적 대립의 주무대였습니다. 더보기
  • 제 16회 - 2001. 9. 27

    조지 미첼
    국제분쟁 중재 경험으로 본 한반도 장래 조지 미첼 전 미국상원 민주당 원내총무 2001년 9월27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제16회 강좌는 조지 미첼 前 美國 상원 민주당 원내총무가 '국제분쟁 중재 경험으로 본 한반도 장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미첼 상원위원은 강연에서 북아일랜드 분쟁을 중재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더불어 최근 7000여명이 사망한 미국 뉴욕과 워싱턴의 테러는 개방되고 민주적이며 선진화된 사회가 테러로부터 얼마나 무기력한지를 일깨워줬으며, 전 세계가 자유와 안정을 깨뜨리는 테러라는 악에 당당히 맞서자고 역설했다. 더보기
  • 제 24회 - 2015. 5. 18

    존 케리
    사이버시대의 美 안보정책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북한은 세계에서 인터넷 보급률이 가장 낮고 중앙이 인터넷을 엄격히 통제한다. 인터넷이 개방돼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자유롭게 국경을 넘나들어야 한다. 온라인에도 표현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18일 재단법인 인촌기념회, 고려대, 동아일보사가 고려대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주최한 제24회 인촌기념강좌에서 “인터넷은 지금까지 발명된 어떤 수단보다 민주적인 공공의 표현 방식”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더보기
  • 제 23회 - 2010. 3. 23

    지미 카터
    핵보유 북한과 한반도 평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86)은 23일 “고립된 생활에 익숙한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와 금수조치의 효과는 미미할 수밖에 없다”며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완화시키고 파괴적 인 전쟁을 피해야 한다. 지금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 외교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인촌기념회와 고려대, 동아일보가 고려대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인촌기념강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더보기
  • 제 22회 - 2008. 4. 12

    콜린 파월
    변화하는 세계속의 한미관계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 “이명박 대통령이 곧 미국을 방문하면 미국은 환대할 것이다. 한미관계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위기 때마다 해결책을 찾아 왔다. 한국과 미국은 과거에도 그랬듯 앞으로도 우방이자 친구일 것이다.”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은 11일 재단법인 인촌기념회, 고려대 일민국제관계연구원, 동아일보사 공동 주최로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22회 인촌기념강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더보기
  • 제 21회 - 2006. 11. 10

    한스 블릭스
    군비축소와 핵확산방지 한스 블릭스 전 IAEA 사무총장 ‘북한 체제 보장’과 ‘북-미 관계 정상화.’ 한스 블릭스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10일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2대 조건을 이같이 제시했다. 세계적 핵 전문가인 블릭스 전 총장은 이날 고려대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1회 인촌기념강좌에서 “체제가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는 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최대 고민이 있다”면서 “이런 ‘망상’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는 좋든 싫든 미국이 나서는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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