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on Kim Sungsoo -A Korean Nationalist Entrepreneur 
 
 
 
 

 
   
   


  이원희(대원학원 이사장)
이원희 학교법인 대원학원 이사장(75·사진)은 “별로 한 일도 없는데 상을 받게 됐다”면서도 “우리 교육을 국제화하기 위해노력한 점을 인정해주신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길선(현대중공업 사장)
최길선 현대중공업 사장(63·사진)은 인촌상 산업기술 부문 수상에 대해 “우리 조선산업이 세계 1위로 우뚝 서는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었을 뿐인데도 상을 받게 됐다”며 겸손해했다.


  김화영(고려대 명예교수)
인촌상 인문사회문학 분야 수상자로 선정된 김화영 고려대 명예교수(68·사진)는 수상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2006년 같은 분야의 인촌상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하기도 했을 만큼 인촌상과는 인연이 깊은 김 교수가...


  황인환(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
“제 연구 분야인 식물이 생명과학에서도 그렇게 잘 알려진 영역은 아닌데 수상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젊은 학생들이 식물 연구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태화샘솟는집(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상에 익숙지 않은데 감회가 새롭네요. 우리 회원들 같은 정신장애인들은 아직 지역사회 등 바깥세상에서의 활동이 활발하진 못합니다. 이번 상을 계기로 더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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