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on Kim Sungsoo -A Korean Nationalist Entrepreneur 
 
 
 
 




제19회-언론출판부문


관훈클럽
1957년 창립 이래 언론 자유와 언론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 언론의 윤리 확립 및 언론인의 국제화를 위한 노력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신문의 날 제정, 편집인협회 창립도 주도했다.


1977년부터 국내외 명사를 초청해 130여 차례의 토론회를 개최해 공론의 장을 마련했으며 신문 윤리강령 제정, 언론인 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언론 발전에 공헌했다.



산업기술부문

정몽구 회장
한양대 공대를 졸업하고 1974년 현대자동차서비스 대표를 시작으로 경영자의 길을 걸었다. 1996년 현대그룹 회장에 이어 1998년부터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30여 년 동안 자동차 철도차량 기계 등 국가 기간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가 뽑은 자동차 부문 2004년의 최고경영자(CEO)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문사회문학부문


김우창 교수
교수로서, 평론가로서 한국의 인문학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우리 문학과 인문학에 중후하면서도 섬세한 깊이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후속 세대에 큰 지적 영향을 미쳤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미국 하버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와 미 뉴욕주립대(버펄로)를 거쳐 1974∼2002년 고려대 영문학과 교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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