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on Kim Sungsoo -A Korean National Entrepreneur
 



번 호  200810240001 조회수  4527
닉네임  이진락 E-mail  leejinrak@hanmail.net
직 업  기타 작성 시각  2008년 10월 24일15시35분22초
제 목  경주 놀러오세요!!!


반갑습니다....
청람 원고 문자 보고 처음으로 장학회 홈페이지 들어왔습니다...

모두 반갑고요 앞으론 저도 자주 들러고 참석하겠습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점도 많은데
81학번으로 서울공대에 들어가 학부와 대학원을 연속하여 인촌장학회 장학금을 받은 은혜를 졌었는데..... 그동안 고맙다는 인사한번 안하고 뭐가 그리 바쁜지 앞만보고(사실은 옆도 보았습니다.) 살은 핑계가 보끄럽네요...

졸업후에 포항제철 기술연구소와 포항산업과학기술연구소에 연구원 생활을 하다
1995년 지방선거에 고향 경주시의회 시의원에 출마하여
2대와 3대 의원을 지냈고 4대에는 한번 낙선하고 다시 5대에 시의회에 들어와서
현재 부의장으로 있습니다...

인촌동문여러분 경주오실일 있으시면 항상 연락을 주십시요.
환영하겠습니다... 문화재 안내도 해드릴테고요...
노인일자리 기관인 경주시니어클럽 관장도 잠시 겸하고 있습니다....

서울대에선 석사까지 했고 그 뒤에 영남대에서 공학박사를 받았고
지역대학인 경주대학교와 위덕대학교, 그리고 서라벌대학에 출강하면서
또 문화재에 관심이 많아 세계각국에 문화답사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고고학 박사과정 수료하고 논문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여행 문화답사 책을 쓰는 것이 소원입니다...


얼마전에 둘째딸이 고려대학교 수시2차에 응시하여 첫관문을 통과해서 열심히 수능공부하고 있는데 잘되어서 고대에 합격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애 엄마가 열심히 아침마다 절에서 기도하고 있답니다...
무슨 인연인지 자꾸만 서울대보다는 고려대학이 가고싶다는데...
아빠가 인촌장학금 받은 그 인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아직 실력이 딸려서 걱정입니다...
보궐후보라도 합격을 해야 할텐데..............


장학회 명단에 직업란도 안나와 있어서 올립니다..
18기 이진락 현재 경주시의회 부의장 근무하고 있다고 올려주세요...
특이한 직업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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